바라미는

직접 해 보고 느끼는 본격 학술동아리.

‘전자 공학 분야에 커다란 바람을 일으켜 보자’는 생각으로 우리 바라미는 1994년부터 달려왔습니다. 전자 공학부터 컴퓨터 공학, 마이크로 프로세서에서 웹 프로그래밍까지. 우리는 배우고 싶고, 해 보고 싶은 것들을 직접 해 보고 느끼는 본격 학동아리입니다.

끈기와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모임.

아무리 포부가 크고 아무리 할 수 있는 것이 많아도 끈기와 열정이 없으면 안 되겠죠? 무더운 날씨에도 땜납 연기를 참고 견디는 끈기와 공업센터를 불태워버릴 만한 열정으로 가득한 사람들이 여기 모였습니다.

기획하고, 만드는 재미.

책이나 모니터만 들여다 보지 말고, 우리만의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회로를 설계하고, 납땜을 하고, 코드를 작성하고. 자식 같은 우리의 작품들을 데리고 전시회도 열어 봅시다. 고된 작업 끝에 찾아오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한다는 것.

우리들은 공부벌레가 아닙니다. 우리도 노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여름과 겨울에 1박 2일간 진행되는 MT에서, 봄과 가을에 다녀오는 나들이에서, 바라미는 (학)술동아리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줍니다.
함께 해요.

다이나믹한 모임.

이게 뭐하는건지 궁금하면 바라미에 들어오세요.

바라미의 1년

바라미 회칙 (요약)

바라미 회칙 전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의 자격

회원의 의무

매년 11월에 열리는 정기 총회에서 회원이 가지는 의무사항을 이행하였는지 확인한다.

회원의 권리

자세한 사항은 회칙 제 2장 참조.

전시회

자세한 사항은 회칙 제 8장 참조.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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